지난 4월5일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향군타워’ 준공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향군타워’는 연간 약 200억 원의 임대수익으로 향군 재정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850만 회원의 염원이 담긴 향군타워 준공을 계기로 향군의 재도약을 천명했다. 향군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