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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국에 흩어진 독립유공자 묘역 국가가 관리 조회수 5032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8.12.12

국가보훈처는 12월11일 “독립유공자 등 합동묘역의 국가 관리를 추진하고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유족이 없는 국가유공자 등의 국립묘지 이장비 지원을 위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돼 국회에 제출된다”고 밝혔다.

 보훈처에 따르면 북한산 국립공원 내 수유리 애국선열 묘역 등 독립유공자 합동묘역이 전국에 산재해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인 관리·운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보훈처는 독립유공자 등 합동묘역의 위상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관리·운영하고자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면 국립묘지에 준해 묘역을 상시 점검하고, 벌초와 함께 묘역 훼손 시 복구가 이뤄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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