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소식 > 기타부서
 
제 목 보훈처, 11월 11일 11시 부산 향해 추모묵념 조회수 5949
작성자 관리자1 작성일 2015.11.12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행사 

 

  국가보훈처가 11월11일 오전 11시 부산유엔기념공원에서 ‘턴투워드부산(Turn Toward Busan)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행사’를 개최했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평화를 위해 싸우다 생명을 바친 유엔전몰장병의 희생과 넋을 기리는 이날 추모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행사 제안자인 캐나다 참전용사 빈센트 코트니 씨 등 유엔참전용사 90명, 주한 외교사절, 국군 장병, 일반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 전역에서 나라사랑실천학교 학생과 군인 등 전 국민이 같은 시간에 유엔군 전사자가 영면하고 있는 부산유엔기념공원을 향한 추모 묵념에 참여하였으며, 유엔참전국인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남아프리카공화국·인도·필리핀 등 21개 참전국 현지에서도 한국시간 또는 현지시간 오전 11시쯤 추모행사가 함께 거행됐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년, 유엔 70년을 맞아 영국인 참전용사 고(故) 로버트 매코터 옹의 유엔묘지 사후 개별안장식과 ‘호국보훈 퍼레이드’가 연계 추진됐다. 메코더씨는 지난 2001년 사망당시 “전우들이 있는 유엔기념공원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4년만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다

 
이전 군사문제연, 피지에 힐링센터 시범운영
다음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60명 추가 발굴 포상
 
전체댓글수총0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