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성우회(회장 김홍래)가 10월2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차 한·일 예비역 장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우회 회장단 14명의 예비역 장성과 일본 안전보장간화회 이사장 등 12명의 회원이 참석해 한미, 미·일 연합체계에 대한 상호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안전보장간화회는 일본 예비역 장성들과 기업, 경제인 등이 참여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안보단체다. 이날 한국 측은 ‘한미연합체계’를, 일본 측은 ‘미·일안보협력체계 현황’을 소개했다. 한편 한·일 예비역 장성 간담회는 매년 양국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