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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Jeju Aerospace Museum ; JAM)이 4월24일 개관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가 미래 첨단 분야인 항공과 우주를 테마로 해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체험형 항공우주 전문박물관이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32만9천838㎡(약 10만평) 부지에 지상 3층(전망대 제외), 지하 1층 등 건축 연면적 3만167㎡(약 9천100평)에 총 사업비만 1천150억여원이 투입됐다고 한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크게 1층 항공역사관, 2층 천문우주관과 테마체험관, 3층 식음 및 상업시설 그리고 전망대와 야외전시장 및 캠핑장으로 구성된다.
3층 규모라 하지만 전망대를 포함하면 무려 40m에 달하는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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