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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제38대 회장 연임 조회수 1359
작성자 기획국장 작성일 2026.04.14

4월 13일 열린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제82차 정기전국총회에서 신상태 현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이 제38대 회장으로 재선되었습니다. 향군 규정에 따라 1차에 한해 중임이 가능하며, 압도적인 지지로 연임이 확정되었습니다.

 

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비장성 출신 첫 2연임

 

1. 선거 결과 요약

선출 결과: 신상태 현 회장, 제38대 회장 당선

투표 방식: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이용한 원격 투표

득표 현황: 재적 대의원 378명 중 375명 참석, 273표 득표 (득표율 72.8%)

당선 배경: 지난 4년 동안 추진한 구조조정과 개혁을 통해 향군의 재무 안정성을 크게 개선한 점이 대의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2. 신상태 회장 주요 약력

육군3사관학교 6기 임관 (예비역 대위 전역)

건국대학교 경영학 박사

(전)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재향군인회 부회장 역임

(현) 한국PLA 등 5개 기업 대표

 

3. 향후 4대 추진 과제

신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향군의 발전을 위한 다음의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재정 안정화 달성

제대군인 복지 및 취업센터 구축

조직 활성화

최고·최대의 안보 및 보훈단체 위상 제고

 

4. 당선 소감

"재선 회장으로서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하고 내실 있는 향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보와 보훈'이라는 하나의 깃발 아래 1,100만 향군 회원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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