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과 설명
전쟁기념관에서 24일 열린 ‘노르웨이 참전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한 노르웨이 참전용사들이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6·25전쟁 5개 의료지원국 중 하나다. 전쟁기념관 제공 |
전쟁기념관은 24일 노르웨이 참전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6·25전쟁 당시 5개 의료지원국 중 하나인 노르웨이의 참전 기념비는 전쟁기념관 옥외 6·25상징조형물 앞에 마련됐으며, 제막식에는 유엔군 참전·정전 60주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노르웨이 참전용사와 대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노르웨이 육군 이동외과병원은 1951년 6월 22일부터 1954년 10월까지 한국에 머물며 전상자들은 물론 수많은 한국 민간인에게 인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