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훈 공군전우회장과 정석환 공사총동창회장은 12월 4일 공군호텔에서 참석이 가능한 공군순직조종사부인회(이하 순조회)회원 19명을 초청해 위로 오찬행사를 가졌다. 이계훈 회장은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하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온 순조회원 여러분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송우영 순조회장은 " 우리 순조회원들은 항상 공군 가족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며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것에 대해 전 회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순조회는 1976년 8월 창립되어 현재 약 47명의 회원이 있으며 순직조종사들의 이름이 새겨진 공군사관학교에 건립된 "영원한빛 추모탑" 참배와 어려운 회원돕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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