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 공군무관인 효도 코타로 대령과 나가야시 다케시 대령이 3월13일 인사차 본회 김은기 회장을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효도고타로 대령은 한국에서 약 3년간 근무를 마치고 3월 25일 일본으로 귀국하게 되며 후임으로 나가야시 다케시 대령이 3월11일 부임하여 임무를 맡게된다. 김은기 회장은 이임하게 되는 효도 대령에게 "그동안 한일간 교류협력을 위한 공로를 치하하며 " 후임 다케시 대령에게도 " 한일간, 특히 한국공군전우회와 일본 츠바사회간의 교류협력을위한 가교 역할을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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