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전우회 회장단 7명은 12월 7일 국방의 최일선에서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10전투비행단, 제5관제대 및 제188-2포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방문단은 세탁기 10대와 스낵류 500박스를 방문 부대에 전달했다. 또 일선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고 부대 주요작전 및 복지시설을 돌아보면서 부대 지휘관리에 대해 조언하고 현역 근무시절 경험담을 들려줬다.
김은기 회장은 방문부대 지휘관 참모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장병들 덕택에 우리 국민들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며 “공군전우회 전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동계 작전태세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