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전우회 회장단 6명은 12월13일 국방의 최일선에서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제20전투비행단, 제305관제대대 및 제525 방공포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방문단은 세탁기 10대와 과자류 500박스를 방문 부대에 전달했다. 또 일선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고 부대 주요작전 및 복지시설을 돌아보면서 부대 지휘관리에 대해 조언하고 현역 근무시절 경험담을 들려줬다. 이한호 회장은 방문부대 지휘관 참모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는 장병들 덕택에 우리국민들이 일상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며 ,“최근 예측할 수 없는 안보정세속에 빈틈없는 대비태세로 영공방위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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