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이억수 회장은 2월27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제47기 공군항공과학고(이하 항과고) 졸업식에 참석하여 방재호 하사에게 공군전우회상인 보라매 상장 및 부상과 메달을 직접 걸어주며 격려했다. 이날 공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임관자 가족과 친지, 교육사 장병들과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47기 항과고 졸업 및 임관식’에는 145명(여 15명)의 신임 부사관들이 지난 2015년 항과고에 입학해 고등학교 정규과정은 물론이고, 기술부사관에게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항공기술을 습득했다. 기술영재를 양성하는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지정된 항과고는 군 유일의 중등교육기관으로서 항공기계,정보통신,항공관제 등 첨단항공기술 분야의 정예 공군부사관을 양성하고 있으며, 항과고의 올해 입시 경쟁률은 8.5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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