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1일 본회 제25대 이억수 회장 취임에 따라 부회장으로 재선임된 김경오(예 대위, 여항1기, 전 한국항공회 총재)씨가 5월30일 본회를 방문하여 이 회장과 환담을 나누고 전우회 발전기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국가 항공산업 및 민간항공 발전과 함께 살아온 대한민국 최초 여성공군 조종사인 김 부회장은 현재 한국항공회 명예회장 및 극동지구여성비행사 기구 총재로 활동중이면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에도 큰 일조를 하고 있다.
특히 김 부회장은 공군전우회 창설당시부터 애착을 가지고 있으면서 2006년도 이후 본회의 회장이 바뀔때 마다 부회장직을 계속 맡아 본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김 부회장에게 " 직접방문하시여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항상 전우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