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박춘택회장은 12월22일 공군 6.25출격조종사를 공군회관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6.25 출격조종사중 김두만, 윤자중 ,이희근 전 공군참모총장 등 이날 참석이 가능한
14명은 6.25전쟁당시 조국영공수호를 위해 싸웠던 회고담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공군발전상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누었다.
이날 본회 박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6.25 참전원로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최강정예공군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기회 있으실 때마다 후배조종사들을 위해 좋은 경험담 등을 얘기해 주시고, 항상 건강하실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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