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택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예 공군병장, 107기, 경기 여주출신, 4선 국회의원) 이 12월 8일 본회중앙회를 방문하여 박춘택 회장 및 임원들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부대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본회 중앙회 회원이기도한 이 이사장은 “ 공군에 대한 사랑은 항상 영원하며, 특히 최강공군으로 거듭난 모군의 현재모습에 마음 든든하다”면서 공군전우회와 전국지부/회 활동상과 현역시절의 회고담 등을 나누며 “앞으로 공군과 공군예비역단체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회장은 중앙회를 방문한 이 이사장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인 “보라매” 족자 사본을 증정해주고 “항상 언제, 어디계시든지 공군인임을 잊지 말아달라” 말했다.
이 이사장은 지난 9월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취임 2주기를 맞아 그동안 혁신을 통해 회원 및 자산을 대폭증가 시켰을 뿐 아니라 교육가족들의 신뢰받는 국민기업으로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 자서전 “꺼지지 않는 불꽃” 출간에 이어 섹소폰 콘서트도 개최하는등 다양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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