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공군작전 전승기념식이 9월 13일 강릉기지에서 공군 참모총장, 공군전우회장과 중앙회 회원, 공군전우회 대구지부/강릉지회 회원, 영동지역 부대장과 기관장 , 강원동부보훈지청장, 강릉시민과 학생 및 18전비 장병 등 약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공군작전 전승기념행사는 식전행사로 군악대 공연과, 본 행사로 개식사, 국민의례, 전투 약사, 참모총장 기념사, 공군전우회장 회고사, 강릉시장과 강원동부지청장의 축사에 이어 6.25 참전용사에게 꽃목걸이 전달, 강릉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및 공군가 제창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식후행사로는 의장대 시범, 승호리 철교 폭격장면 재현, 블랙이글스 에어쇼 및 행사장 관람이 있었다. 본회 이계훈 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전쟁초기 단 한 대의 전투기도 없이 미국이 지원한 열대의 무스탕전투기를 한 번의 비행훈련만 마치고 바로 다음날 전투출격을 하였고 전황에 따라 이곳 강릉기지로 이동한 후 본격적인 항공작전을 통해 우리 조국을 지킬 수 있었다”며, “이는 선배님들의 투지와 희생으로 지켜낸 조국 대한민국은 오늘날 경제강국으로 성장하였고 우리공군도 첨단 선진 공군으로 발돋음하였다”며 “그 이면에는 과거 선배님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말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배님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교훈삼아 더욱 확고한 대비태세를 갖추어 나아갸할 것‘이라고 강조햇다.. 공군작전 전승기념행사는 6.25전쟁당시 전투기 한 대도 없었던 우리공군은 전쟁발발 이틀 후인 6월 27일 10명의 조종사를 일본으로 보내 미군으로부터 10대의 무스탕전투기를 인수받아 7월2일 대구기지에 도착한 후 바로 다음날 부터 출격을 개시하였고 전열을 정비한 후 강릉기지에서 본격적인 작전을 전개하여 공군 최대전적으로 평가받는 승호리철교 폭격작전 등 혁혁한 전공을 세우는 등 6.25전쟁기간중 총 7851회의 공군작전 전승을 기념하는 행사다. https://www.youtube.com/live/Qo8FJbaJKtM?si=mjOsDDd6MyC8gUWc 





*이외 행사사진은 회원광장 포토앨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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