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전우회는 12월21일 공군호텔에서 열린 공군 2021년 공군작전사 공중사격대회 시상식에서 올해의 탑건(Top Gun)으로 선발된 제8전투비행단 최준상 대위( 학사 138기)에게 본회에서 수여하는 보라매상과 포상금을 코로나 상황악화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강화 준수에 따라 직접참석하지 못하고 위임하여 수여했다. 보라매상은 2009년도부터 탑건으로 선발된 조종사에게 공군전우회에서 제도화하여 상장, 상패 및 포상금 1백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공군 최고의 조종사를 일컫는올해의 ‘탑건’에 선발된 FA-50 전투조종사 최대위는 ‘공대공 요격’과 ‘공대지 폭격’ 부문에 참가하여 총1000점 만점에 995점을 획득해 탑건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우리 기술로 만든 FA-50이 지난 2014년 대회 참가 이래 7년만에 최초로 탑건 조종사를 배출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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