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 국방무관 겸 공군무관인 마츠모토 대령과 효도 코타로 공군중령이 7.19일 인사차 전우회장을 예방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마츠모토 대령은 한국에서 3년간 근무를 마치고 8월2일 일본으로 귀국하게 되며 후임으로 효도 코타로 중령이 임무를 맡게된다. 김성일 회장은 이임하게 되는 마츠모토 대령에게 "그동안 한일간 교류협력을 위한 공로를 치하하며" 후임 효도 코타로 중령에게도 " 한일간, 특히 한국공군전우회와 일본 츠바사회간의 교류협력을위한 교량역할을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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