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이한호회장은 12월11일 공군호텔에서 열린 공군 2019 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시상식에서 올해의 탑건(Top Gun)으로 선발된 제11전투비행단 조영재 소령에게 공군전우회에서 수여하는 보라매상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보라매상은 2009년도부터 탑건으로 선발된 조종사에게 공군전우회에서 제도화하여 상장, 상패 및 포상금 1백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공군 최고의 조종사를 일컫는 올해의 ‘탑건’에 선발된 F-15K 전투조종사 조 소령(공사 55기)은 ‘2019보라매 공중사격대회’ 전투기 개인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990점을 획득해 탑건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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