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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25전쟁 공군출격조종사 초청 위로행사 조회수 7776
작성자 관리자2 작성일 2018.12.07


이한호 공군전우회장과 윤광호 공군학사장교회장은 12월7일 6.25전쟁 공군출격조종사들을 공군회관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위로하고, “6.25전쟁 공군출격조종사” 개인별 이름이 새겨진 머플러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한호 공군전우회장은 “여기에 계신 출격조종사 여러분은  공군창군초기 6.25전쟁기간중 아주 열악한 환경하에서 조국영공수호를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신화적인

전공을 세우신 영웅분들이시며,  여러분의 뜨거운 애국심과 투철한 군인정신이

오늘날의 정예공군을 이룩하게된 밑바탕이 되었다”며, “우리공군의 현역 및 예비역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6.25전쟁 출격조종사들은 공군에서 제작한 “공군정밀유도무기 실사격 시범” 동영상을 시청한 후  최강정예공군으로 성장한 우리공군의 발전된 모습에

마음든든하다”고 하면서 참전당시를 회고하며 숨은 무용담 등을 서로 나누었다.

 

한편, 6.25 전쟁기간중 공군출격조종사 총129명이 F-51D, L-4/5, T-6항공기로 총14,163회 출격하여 승호리철교 폭파작전과 송림제철소 폭격작전, 평양대폭격 및 351고지와 고성지구 항공지원작전을 수행했다. 전쟁기간중 총 39명의 전투조종사가 100회 이상의 출격을 기록하였고, 25명의 조종사가 장렬하게 산화하였으며, 현재 국내에 23명이 생존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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