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부회장으로 재선임된 김경오(예 대위, 여항1기, 전 한국항공회 총재)씨가 5월9일 본회를 방문하여 이한호 회장과 환담을 나누고 전우회 발전기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국가 항공산업 및 민간항공 발전과 함께 살아온 대한민국 최초 여성공군 조종사인 김 부회장은 현재 한국항공회명예회장 및 극동지구여성비행사기구 총재로 활동중이면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에도 큰 일조를 하고 있다. 특히, 김 부회장은 공군전우회 창설당시부터 애착을 가지고 있으면서 2006년도 이후 부회장직을 계속 맡아 본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김 부회장에게 " 직접방문하시여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 항상 전우회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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