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박춘택 회장과 부회장단, 이성우 ㈜빙그레 전무이사, 권오성 ㈜KAI 상무이사 등 7명은 12월9일 국방의 최일선에서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1전투비행단, 2방공포여단,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방문단은 세탁기 10대와 스낵류 500박스를 방문 부대에 전달했다. 또 일선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직접 격려하고 부대 주요시설을 둘러보면서 부대 지휘관리에 대해 조언하고 현역 근무 시절 경험담을 들려줬다. 박 회장은 방문부대 지휘관과 참모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공군전우회 전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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