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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이 2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정경두 참모총장 주관으로 거행했다.(공교사제공)© News1 |
제13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이 2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정경두 참모총장 주관으로 거행했다.
이날 임관한 291명(여 14명)의 신임 장교들은 지난 8월에 입대해 12주 간 강도 높은 기본 군사훈련을 받았다.
또 임관종합평가제를 통해 지휘능력과 교육훈련 지도능력을 검증받아 조국 영공수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정예공군 장교로 태어났다.
임관식은 수료증서 수여, 시상, 임관사령장 및 계급장 수여, 임관선서, 호부 수여, 참모총장 훈시, 공군가 제창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에 고요한 소위(26), 합동참모의장상 김동현 소위(25), 공군참모총장상 박경환 소위(26)각각 수상했다.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은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정립하고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장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장교들은 임관 후에는 교육사령부에서 진행되는 초급간부 역량 강화과정과 각 분야별 특기교육을 거쳐 공군의 각 부대에 배속된다.
이번 임관식에서는 두 번의 유급을 극복하고 빛나는 소위 계급장을 얻어낸 추유나 소위(女), 공익 판정에도 불구하고 체중감량을 거쳐 임관의 기쁨을 누리는 구도환 소위등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