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기 공군전우회장을 비롯한 전우회 부회장등 7명은 지난 12월14일 10:00-15:00 까지 공로(UH-60)를 이용하여 最前方 휴전선 부근에 위치한 대성산 레이다 기지와 화악산 방공포병 부대를 방문한후, 마지막으로 작전사령부를 방문하였다.
겨울철에는 영화 20-30도(섭씨)의 맹추위에서 고생하는 대성산및 화악산기지 장병을 위해 전우회에서 미리 보내준 projection TV 를 복지회관에 설치하여 장병들이 식사후 밤늦게 까지 TV를 즐겨본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낄수 있었다.
김인기 전우회장은 장병과 함께 병식을 하면서 " 이렇게 劣惡한 근무환경과 그늘진 곳에서 고생하는 여러분이 있기때문에,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안심할수 있다" 며 격려를 하였다.
마지막에 작전사령부를 방문하여 천기광 사령관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김인기 전우회장은 " 사령관할때 통제부는 24시간 교대근무하면서 고생을 많이 하지만 위문방문이 없었다" 며 전우회에서 준비한 茶와 다과류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가 혼란스럽고 걱정스럽지만, 공군이 잘해주어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기뻐다며 격려해주었다
한편 천기광 사령관도 전우회에서 격오지인 대성산,화악산 등 직접방문하여 격려해주시어 고맙다는 말을 잊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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