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전우회가 지난 4월 23일 공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올해 안과 의료지원 접수를 시작했다.
대상은 공군 현역 및 예비역 장병, 군무원과 그 가족이다.
시력교정술의 45~55% 가량 할인된 비용 으로 라식과 라섹 검진, 수술을 받을 수 있다.
공군전우회는 공군과 협의해 장기복무자, 가정형편이 어려운 인원을 선정해 무료수술을 지원한다. 안과진료는 지난해 12월 공군전우회와 협약을 맺은 아이플러스 안과병원에서 이뤄진다.
공군전우회는 공군의 의료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민간 의료기관과 협약해 안과진료를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159명이 할인과 무료수술 혜택을 받았다.
안과진료를 희망하는 공군 장병과 가족은 공군전우회 인터넷(www.airforce.ne.kr) 홈페이지를 참조해 전자우편 kafva@airforce.ne.kr로 신청하면 된다. 국방일보 보도(2012.4.26) |